[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인교진
배우 인교진의 훈훈한 근황이 포착돼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인교진의 아내 소이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외출. 아빠 품에서 새근새근 잘도 잔당. 30분 짧은 외출인데... 인뽀뽀 씨 잔뜩 긴장~~~근육통...파스...기쁨이 첫외출 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의 첫 외출에 긴장한 듯한 인교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인교진은 아이를 품에 안고 지그시 바라보며 딸바보 아빠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인교진 좋은 아빠네” “인교진 소이현 부부 훈훈하다” “인교진 딸바보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은 2014년 결혼한 이후 지난 해 12월 첫 딸을 출산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