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님과함께' 허경환 "어머니가 오나미 보고 싶어 하신다"

입력 2016-02-29 13: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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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사진 =JTBC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어머니가 자꾸 오나미를 보고 싶어 하신다"고 말했다.

허경환은 오는 3월 1일 방송될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오나미를 향한 어머니의 관심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나미와 절친한 개그우먼 신봉선, 박지선, 김민경이 ‘허바라기’ 커플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촬영장을 찾았다. 이들은 오나미에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허경환에게 “일이라고만 생각하지 말고 오나미와의 관계를 진지하게 바라봐라”는 말과 함께 연신 ‘진짜 커플 성사’를 부추겼다. 특히 허경환의 선배 개그우먼 신봉선은 “방송 보고 주위에서 뭐라고 하더냐. 가족들은 아무 말 없냐” 등의 질문들을 던지지기도 했다.

그러자 허경환은 “어머니께서 자꾸 오나미를 보고 싶으시다며 밥 한 끼 하자고 얘기하신다”고 말해 오나미를 들뜨게 했다는 후문. 오는 3월 1일 밤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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