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2016년 새해도 벌써 2월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다가오고 있다. 다시 한번 새로운 마음으로 신점이나 신년운세, 궁합, 사주, 매매운, 금전운, 결혼운, 사업운, 이사운, 이직운 등을 보기 위해 점집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결혼, 사업 등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점집을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점집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면서 점집 선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입소문 난 ‘유명한 점집’의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
서울 강남 논현동 점집 ‘성왕사’ 만신 이은희는 재수굿, 신굿, 조상천도굿, 병굿을 잘하는 무속인으로 유명하며 불필요한 굿을 권하지 않는다. 가짜무당이나 신기운이 약한 무당에게 굿을 받아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니 믿을 수 있는 무당에게 내림굿을 받아야 한다.
해외에서도 찾아와 문전성시를 이룬다. 특히 의사, 교수, 기업인 등 사회 고위층, 연예인, 정치인 등 유명인사들 사이에서도 ‘점 잘보는 곳’으로 소문이 나 신뢰도가 높다. 오랫동안 안고 있던 문제가 해결되어 고민이 있을 때마다 다시 찾는 이들이 많은 성왕사는 정확한 점괘로 다녀온 고객들이 주변 사람 소개를 통해서도 많이 찾아가는 ‘용한 점집’이다.
서울(강남, 논현, 서초, 대치, 잠실, 송파, 문정, 마포, 삼성, 압구정, 용산, 봉천동, 목동)과 경기(일산, 분당, 안산, 안양, 남양주, 수원, 오산, 부천, 평택, 부천, 군포, 파주, 송탄) 뿐만 아니라 지방, 홍콩, 대만 중국, 일본 등 해외 거주자들도 찾아올 정도로 유명한 점집 성왕사는 2016년 새해 신점 예약이 많아 예약을 하고 가는 것이 좋다. 성왕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swsa.co.kr)에서 문의할 수 있으며 해외나 지방 거주로 방문이 어려울 경우, 전화로도 정확한 상담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