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아카데미 시상식 이병헌
이병헌이 '아카데미 시상식'에 한국배우 최초로 시상자로 초대받은 가운데, 최근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병헌-이민정 부부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장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누엘 가르시아 룰포와 한국식 저녁을 즐기고 있는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나란히 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이병헌은 영화 '지.아이.조' 시리즈와 '레드:더 레전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미스컨덕트', '황야의 7인' 등에 출연하며 해외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그는 이번 '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배우 소피아 베르가라와 함께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한국인 최초 제88회 아카데미 후보로 지목된 조수미도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