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TV]'냉장고를 부탁해' 김범수-이특 방송계 미친깔끔남 '칼각공포란 이런것'

입력 2016-03-01 05: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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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냉장고를 부탁해

김범수와 이특의 칼각잡힌 냉장고가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는 가수 김범수, 그룹 슈퍼 주니어의 이특이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이날 냉부해는 방송계 대표 깔끔남들로 알려진 가수 김범수와 슈퍼주니어의 이특의 냉장고 공개에 앞서 술렁이는 분위기를 보였다.

이들은 냉부해에 출연하기 전에 이미 탈 방송에 출연해 이미 무서울 정도로 깔끔한 냉장고를 공개한바 있기 때문.

김범수는 "사실 타 방송에서 우리집에 방문한 적이 있다. 이때 냉장고가 공개가 됐는데 많은 놀라워 하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이특은 "내 냉장고도 SNS에 공개했었다. 이를 본 팬들이 많이 놀라워해 화제가 됐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들의 냉장고는 일반적인 냉장고와는 날리 칼각이 잡힌 음료들의 행렬이 눈길을 끌었다.

냉부해에서는 이들 냉장고를 공개하면서도 스릴러에 나올범한 노래를 깔아 이들 냉장고의 '칼각공포'가 무엇인지 체험케 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김범수는 '내 취향의 깔끔한 요리'를 주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찬오쉐프와 미카엘쉐프는 각각 나름의 깔끔한 요리 비결을 공개했다.

이찬오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위생용 장갑을 이용한 정리 비법을 공개했으며, 비카엘 쉐프는 팬 하나로 완성하는 요리를 선보였다.

이 둘 쉐프의 요리 대결에서 김범수는 치즈를 사용해 요리한 미카엘 쉐프의 손을 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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