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난 안되겠니~"의 주인공이 밝혀졌다.
유희열팀의 슈가송이 무슨 노래일까 궁금증을 자아냈다. 3~40대에서는 웬만큼 불이 나오기 시작했고, 10대에서 하나 켜진 불에 유희열은 곧장 달려갔다. 10대 학생은 TV를 보다 들었던 것 같다며 노래를 맞췄고, 유희열은 슈가맨이 직접 라이브로 무대를 선사한다며 첫 소절이 나갈 때 불이 우르르 들어오지 않을까 예상한다며 슈가맨을 소개했다.
유희열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이 가수분을 처음 뵌다"며 궁금해했고, 슈가맨의 음성이 흘러 나오자 온 세대의 불이 켜져 웃음을 자아냈다. 노래의 주인공은 블라인드 뒤에서 노래를 불렀고, 유희열은 노래가 나오자마자 불이 켜지니 "쾌감이 있다"며 신기해했다.
드디어 슈가맨이 블라인드 뒤에서 나왔고, 노래의 주인공 슈가맨은 다름 아닌 '이현섭' 이었다. 이현섭은 "난 안되겠니~"로 시작되는 노래의 제목은 'My love'로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일'의 OST로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