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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포커스]'비정상회담' 권오중 '만수르*샤룩칸*로버트다우니주니어' 국제적 동플갱어 인증

입력 2016-03-01 08: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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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권오중의 이국적인 외모가 화제다.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는 권오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이날 권오중은 등장하자마자 MC들과 비정상들로부터 폴란드 비정상인 프셰므와 형제가 아니냐는 질문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비정상들은 "자기나라 말로 국적을 밝히라"고 말하는 등 권오중의 이국적인 외모를 언급했다.

이에 권오중은 "백퍼센트 오리지널 한국 사람이다. 올해 46살이다. 배운데 연기보다 예능하다가 배우로 복귀한 권오중이다"고 당당하게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전현무는 "우리끼리 프셰므와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직접보니 어떠냐"며 질문했다.

이에 권오중은 "느낌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권오중은 자신의 닮은꼴로 아랍부자 만수르, 인도국민배우 샤룩칸, 스페인배우 하비에르 바르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언급해 국제적 도플갱어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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