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송혜교 송중기
지난 24일 첫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에 함께 출연 중인 송혜교와 송중기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과거 송혜교의 직찍 사진이 다시금 새롭게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송혜교 실물 보니’라는 글과 함께 그녀의 실물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송혜교가 KBS ‘연예가중계 속 게릴라 데이트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파파라치로 찍힌 것.
송혜교는 속살이 훤히 비치는 셔츠에 부러질 것 같은 갸날픈 몸매가 드러나는 블루진을 입고 있어 시선을 사로 잡았으며 또한 지금의 다소 통통한 모습과는 달리 슬림한 몸매를 주목 받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KBS 2TV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드라마이며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1회 만에 14.3%(전국 기준, 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오르는 등 인기가 상승세로 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