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POP토크] '내방의 품격' 방스타 부부, "둘이 셀프시공 100%"

입력 2016-03-02 20:55:1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민기자]내방의 품격

tvN 예능 프로그램 '내방의 품격'의 10회가 방송되었다.

2일, 오후 8시 20분부터 방송된 '내방의 품격'에서는 방스타의 '227만 원대' 저렴한 인테리어 집이 공개되었다.

사진:내방의품격
사진:내방의품격

낡은 창고와도 같았던 40년 넘은 오래된 집은 300만 원도 채 되지 않는 금액으로 새 집처럼 변신했다. 특히 부엌, 화장실, 안방, 거실, 벽난로까지 환골탈태한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200만 원대라는 사실에 패널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파워 블로그로도 유명한 방스타의 주인공은 고은애 씨였다. 시공도 없이 셀프 인테리어 수작업으로 100% 집을 완성했다는 방스타 고은애 씨는 자신의 남편과 함께 방송에 출연했다.

방스타 부부는 "초등학생 딸이 있다"고 소개하면서 44년 된 단독주택에 살게 된 경위를 밝혔다. 방스타의 남편은 "부모님께서 살던 집이다. 철거가 언제 될 지 몰라서 1층을 비워놨다가 인테리어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방스타 부부는 부모님께서 반대가 심해 수작업으로 시공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스타는 "파벽돌, 싱크대, 선반, 벽난로, 찻장, 문, 책상, 나무헤드, 창문까지 모두 셀프 시공했다."라고 말했다. 또 방스타 남편은 "제가 작업반장, 집사람이 조수를 해서 둘이 셀프 시공 100%를 했다."라고 말했다.

방스타 부부는 "악세사리 디자이너, 사업가로 인테리어 업자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라고 말해 연예인 패널들을 두 번 놀라게 했다.

특히 방스타 측은 거실에 놓인 벽난로는 37만 원대에 시공이 마무리되었으며, 기존 집의 철거 비용은 3만 원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방스타는 집 철거는 근처 고물상과 협력해 진행해서 저렴한 비용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