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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내 사위의 여자’ 서하준, 양진성 진심 알고 결혼식장 난입

입력 2016-03-02 09: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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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내 사위의 여자

'내 사위의 여자' 서하준이 양진성의 진심을 알게 됐다.

2일 방송된 SBS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 43회에서는 현태(서하준)가 수경(양진성)의 진심을 알게 되고, 수경의 결혼식장으로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SBS 내 사위의 여자 방송 캡처
사진 : SBS 내 사위의 여자 방송 캡처

이날, 수경과 최재영(장승조)은 결국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재영은 한없이 행복한 표정으로 수경을 챙겼고, 수경은 내내 무거운 표정으로 자리를 지켰다.

이때, 현태는 훈이가 부엉이 펜던트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수경이 결혼식 전날 훈이를 찾아와서 부엉이 펜던트를 선물해준 것. 훈이는 “누나가 아빠하고 나 지켜주기 위해 떠나는 거래.”라며 수경과 있었던 일을 이야기했고, 이에 수경의 진심을 알게 된 현태는 결혼식장에 난입해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다음 회 예고에서는 마선영(황영희)이 현태의 집을 찾아와 행패를 부리는 모습이 방송되면서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SBS '내 사위의 여자'는 매주 월~금요일까지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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