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택시
정가은이 남편과 관련된 소문에 대해 입장을 밝혀 주목받고 있다.
정가은이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자신의 남편에 대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정가은은 "남편이 차 벤틀리를 선물로 줬다"는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또한 항간에 퍼진 '매일 백화점에 데려가 몇 천만 원 어치 쇼핑을 시켜준다' '굴지의 10대 재벌 아들이다'라는 소문에 대해서도 적극 해명했다.
정가은은 "그 소문들은 사실이 아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본인이 작게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또한 정가은은 "오히려 너무 말을 조심하니까 그런 소문이 난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가은은 또 "존경심이 생기는 사람과 결혼하고 싶었다"며 남편을 추켜 세웠다.
또한 이날 정가은은 산부인과에서 진단을 받고,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정가은은 초음파 속 아직은 작은 아기를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안겼다.
또한 그는 "39살에도 충분히 건강한 아이를 가질 수 있다. 여러분 희망을 가져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또한 혼전임신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