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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진구, 과거 남다른 외모에 대한 고충 토로 "정말 속상하다" 왜?

입력 2016-03-03 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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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김지원 진구

출처:MBC
출처:MBC

‘태양의 후예’ 3회에서 윤명주(김지원 분)와 서대영(진구 분)의 러브스토리의 시작되어 팬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 가운데, 과거 배우 김지원이 과거 외모 때문에 오해를 받은 에피소드를 털어놔 폭소케 했다. 과거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는 배우 김지원이 출연해 "100% 한국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억울했던 일화에 따르면 "음료 CF에 출연하면서 외국인으로 알려져 속상하다."면서 "사람들이 나를 대만 사람 혹은 일본 사람으로 알고 있다"라며 남다른 고충을 털어놓은 것.

이어 김지원은 "심지어 자신이 마트에 가면 영어로 말을 걸어온다. 저 백퍼센트 한국인 맞습니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원 뿐만 아니라, 송혜교, 진구, 송중기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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