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대박 장근석 여진구
대박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는 장극석과 여진구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2일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 펼쳐질 장근석과 여진구의 연기대결이 주목받고 있다.
'대박'은 타짜 대길(장근석 분)과 조선 임금 영조(여진구 분)의 한 판 승부를 다룬 드라마로, 숙종의 후궁 숙원 에게서 6달만에 태어난 왕자가 버려지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버려진 왕자인 대길은 투전판에서 거칠게 타짜로 자라나게 된다.
이후 영조와 목숨을 건 한 판 대결을 펼치게 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장극석과 어린나이에도 연기력을 인정받은 여진구의 연기대결에도 관심이 쏠린다.
앞서 장근석은 "지난 2년여간 대학원에 다니면서 저를 되돌아보고 연기에 대한 자세와 열정을 가다듬었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장근석은 "대박으로 연기의 제 2막을 설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해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