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브아걸 10주년,
가수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감사 인사를 전했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지난 2006년 1집 앨범 ‘Your Story’로 데뷔, 10여 년간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들은 10주년 기념 파티를 개최, 네비어 V앱을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후 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rown Eyed Girls 10th Anniversary 사랑해!!! 팬분들 브아걸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10thanniversary #browneyedgirls”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르샤, 가인, 미료, 제아가 제각각 개성있는 표정을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연륜이 묻어나는 이들의 모습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브아걸 빨리 새 노래 내주세요” “브아걸이 벌써 10년이라니” “브아걸 쭉 함께가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들은 지난해 11월 정규 6집 ‘BASIC(베이직)’을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