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젠틀맨리그’
‘젠틀맨리그’에서 신생아 인맥이 언급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젠틀맨리그' 19화에서는 진짜 인맥 찾는 법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이섬숙 대치동 맘은 신생아 인맥에 대해 설명했다. 자녀 둘을 명문대에 보냈다는 이섬숙씨는 신생아 인맥이란 자녀를 성공시키기 위해 신생아 때부터 자녀의 인맥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섬숙 씨는 봉사활동 단체 위주로 인맥이 형성됐다고 말하며 “강남구 산후조리원은 2000만원 정도의 고가이지만 자녀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인맥을 만들어 주기위해 강남구 조리원에 간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강남에 있는 영어 유치원은 1년에 3000만원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새롬은 “ 나 어떻게 우리 아기는 망했어”라고 말해 씁쓸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젠틀맨 리그’는 대한민국의 가장 핫한 이슈를 골라 김일중, 인호진이 역사, 경제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요원들과 풀어보는 품격 넘치는 지식 토크쇼다. 목요일 오후 7시 20분 tvN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