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잭슨이 한국어 배우기에 나섰다.
4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나를 돌아봐'에서 우영은 잭슨과 박준형의 한국어 선생님이 되어 가르쳤고, 잭슨과 박준형은 엉뚱한 대답을 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준형은 화이트보드를 지우는 우영에게 너무 지저분했던지 "진영이 보고 좀 사라고 해라"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jyp사훈을 하나 하나 읽어 내려가며 우영을 쓰러지게 만들었다.
우영은 다시 한국어 수업에 들어갔고, '동쪽에서 묻자 서쪽에서 답한다'는 사자성어를 적으란 문제에 잭슨은 "동방신기 안돼요?"라 물으며 폭소케 했다. 결국 우영은 첫 글자가 '동'으로 시작한다며 힌트를 줬지만, 잭슨은 여전히 "동방신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내 '동문서답' 답을 맞췄다.
그리고 신조어 "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하면 돼"라는 질문에 박준형은 "답만해", "답너해" 등의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고, 잭슨은 "답정너!"라며 정답을 맞히면서 기뻐했다.
한편 '나를 돌아봐'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