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서동의 결혼이야기로 꽃을 피웠다.
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에서 서동의 가족들이 서동의 결혼 문제로 이야기 꽃을 피웠고, 성준은 냉장고 선물을 약속했다.
서동(김규선)의 결혼 선물을 해준다는 성준(서도영)에 감사함을 전했다. 가족들 역시 성준의 마음 씀씀이에 고마워했다. 성준은 이제 가족들인데 그런 말은 사양하겠다며 서동의 결혼식에 기대가 크다 말했다.
서동은 태권도장에서 하는 결혼식에 기대에 부푼듯 말했고, 윤재(박근형)는 승기(여의주)의 할머니를 모시는 게 어떻겠냐 물었다. 서동은 승기에게 말해보겠다 했고, 드레스는 인터넷에서 5만원짜리를 구입한다는 말에 서경(이소연)은 너무 싼 드레스는 좀 그렇지 않냐며 걱정했다.
이에 서동은 자신의 미모로 커버를 해 보려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서경이 성준에게 고맙다 말하는데, 성준은 역시 이제 가족이 되는 사이인데 너무 격식을 차리는 것이 서운하다며 서경의 뺨에 키스했다.
한편 '아름다운 당신'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