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배우학교
배우학교에서 제자들의 달래시가 웃음을 줬다.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배우학교'에서 제5화 '배우니까 인내를 배우세요'가 방송되며 제자들의 연기입문기를 이어갔다.
이날 몸으로 사물표현하기에서는 장수원이 박신양의 칭찬을 받아 주목을 받았다.
연기에 대한 배움은 식사시간에도 예외가 없었다.
다음날 아침 제자들을 위해 달래된장찌개를 준비한 박신양은 "달래 2행시를 지어볼까?"라며 제자들을 끊임없이 생각하게 만들었다.
이제 장수원은 "항상 숙제의 연속, 생각의 연속이다"라며 힘겨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이진호는 "하루하루 뭐가 계속 늘어나요, 그냥 즉흥적으로 항상 늘어난다"고 말했다.
결국 달래로 시를 지은후 밥을 먹기로 결정했다.
이에 이진호의 달래시가 눈길을 끌었다.
이진호는 "달래 넌 참 이기적이구나, 산에서 태어나 어찌 너만 향을 갖고 있니, 오달래. 마트에서 너만 찾네. 오달래, 내가 잘근잘근 씹어주마"라고 시를 지어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