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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내 사위의 여자’ 서하준, 길용우가 찾는 고아원 아이 맞아···

입력 2016-03-04 09: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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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내 사위의 여자

'내 사위의 여자' 서하준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SBS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 45회에서는 가은(윤지유)이 현태(서하준)에게 어린 시절 사진을 건네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SBS 내 사위의 여자 방송 캡처
사진 : SBS 내 사위의 여자 방송 캡처

이날, 가은은 현태를 찾아와 자신의 마음은 변하지 않음을 고백했다. 그동안 가은은 현태를 향한 마음을 꾸준히 보여준 바 있다. 가은은 “오빠 아직 결혼 안 했잖아.”라며 자신의 마음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현태 앞에서 다짐했다. 이어 현태의 어린 시절 사진을 건네줬다. 이때 공개된 현태의 어린시절 모습은, 박태호(길용우) 회장이 가지고 있는 사진과 똑같은 사진이었다. 지난 방송에서 박태호 회장은 “고아원에 있는 아이를 꼭 찾아야한다.”며 누군가에게 지시를 내린 바 있다.

이에 박태호 회장이 찾는 아이가 현태임이 확실해지면서 둘 사이에 어떤 인연이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는 아들같이 여긴 사위를 우여곡절 끝에 장가보낸 장모와 그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된 여자의 슬픈 운명으로 인해 벌어지는 갈등과 증오, 화해와 사랑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 월~금요일까지 오전 8시 30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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