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김성오, "친척들이 요즘 살기 힘드냐고 물어보더라" 이유 들어보니..'폭소'

입력 2016-03-04 13: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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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영화배우 김성오가 결혼식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감행해야 했던 남다른 고충을 토로했다.

출처:SBS
출처:SBS

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배우 김성오가 특별 게스트로 초대되어 지금껏 보지못했던 색다른 매력을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영화를 위해 15KG을 감량하는 것이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고 입을 열었고, 이에 김성오는 "어려움이 솔직히 많았다."며 "그 당시 결혼식도 있었다, 결혼 앞둔 새신랑이라 장모님이 맛있는거 많이 해주는데 그럴 때 참는게 힘들고 죄송했다.”며 남다른 에피소드를 전한 것.

이어 그는 "오랜만에 뵙는 먼 친척들이 갑자기 이상해진 얼굴보면서 '요즘 살기 힘들구나. 연기한다면서 요즘 일이 안 풀리는 구나”라면서 물어봤다."고 덧붙이면서 "일일히 다 해명하기 힘들어서 지금까지도 그렇게 알고 있다."고 전해 폭소케 했다.

한편,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일 정오 12시에 방송하는 장수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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