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욱씨남정기’ 황찬성, 청년 백수로 완벽 변신 ‘유쾌한 부자(父子) 케미’

입력 2016-03-04 14:20:43
    • 복사완료!

[헤럴드POP=양혜숙 기자]황찬성이 드라마 '욱씨남정기'로 약 2년 6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황찬성은 최근 자신의 SNS에 드라마 ‘욱씨남정기’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황찬성 SNS
사진 : 황찬성 SNS

공개된 사진에는 황찬성과 임하룡이 아파트 앞에서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황찬성은 극 중 남정기(윤상현)의 동생이자, 못하는 건 없지만 제대로 하는 것도 없는 자발적 백수 남봉기 역을 맡았다. “아프니까 청춘은 개뿔, 재밌어야 청춘이다”라는 모토 아래 세상의 재미난 일들은 다 찾아다니는 역할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임하룡은 윤상현과 황찬성의 아버지로 출연, 삼부자의 특별한 케미까지 예고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JTBC 새 드라마 '욱씨남정기'는 갑질의 시대를 살아가는 을들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요원, 윤상현, 김선영, 유재명, 찬성, 황보라, 임하룡 등이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