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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태양의 후예 촬영 마치고 휴식 중 ‘산부인과’ 팀과 모임

입력 2016-03-06 12: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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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양혜숙 기자] 배우 송중기의 훈훈한 일상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배우 이영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산부인과 맺어준 7년우정. 좋은사람들. 세월 빨라요. 장서희 안선영 송중기 이영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 이영은 인스타그램
사진 : 이영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송중기와 안선영, 장서희, 이영희가 다정하게 모여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편한 티셔츠에 모자를 눌러 쓰고 훈훈한 미소를 뽐내고 있는 청일점, 송중기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2010년 방송된 SBS 드라마 ‘산부인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그 이후에도 지금까지 친분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나도 저기 끼고 싶다. 다들 대단하네” “시간이 오래 지났는데도 여전하네.” “송중기 촬영 끝나서 여유있구나. 훈훈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중기는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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