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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포커스] ‘헌집새집’ 김도현-허경환, 김도균 선택 받으며 최초로 4승 달성!

입력 2016-03-04 03: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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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김예솔 기자]‘헌집새집’ 김도현-허경환 팀이 최초로 4승 달성에 성공했다.

3일,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이하 헌집새집)에서는 김도현과 허경환 팀이 김도균의 최종선택을 받아 연속 4승 달성에 성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균은 먼지가 수북하게 쌓여있고 위생 상태는 엉망인 집을 공개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김도균은 “2000년대 초반에 이사를 와서 집 안의 물건들이 옛날 것이 많다. 2016년식 멀티 공간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김도현과 허경환은 김도균을 위해 건강과 휴식 모두를 잡을 수 있는 거실 인테리어를 선보여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화이트톤으로 페인트칠한 벽에 검은색 기둥을 세워 전반적으로 블랙과 화이트가 적절히 섞인 김도균이 원하는 모던한 느낌이 들게 만들었다.

거기에 김도균의 큰 체형을 고려한 책상과 의자로 넓은 작업 공간을 만들어 더욱 인상깊었다. 김도균은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이 든다. 디지털 워크 스테이션 부분에 초점을 맞춘 것도 마음에 든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날 김도균은 청소를 해주는 조건으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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