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정규앨범 ‘Melting(멜팅)’으로 돌아온 걸그룹 마마무가 드디어 1위의 영광을 안았다.
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걸그룹 마마무와 태연, 태민이 1위 후보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후 1위로 마마무의 이름이 호명되자 마마무 멤버들은 눈물을 펑펑 쏟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방송된 ‘인기가요’에는 레인보우, 위너, B.A.P, 레이디스 코드, 포텐, 브레이브걸스, AOA크림, 여자친구, 우주소녀, ASTRO, 임팩트, 조정민, KIXS, 빅브레인이 출연했으며, 태민과 마마무, 태연이 1위 후보에 올랐다.
마마무는 1위가 발표되자 펑펑 눈물을 쏟았고 “마마무 부모님들께 감사드리고 회사 식구 분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무무 여러분 감사해요”라며 짧은 인사를 전했다. 멤버 모두 눈물을 쏟으며 끝까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 26일 정규앨범 ‘Melting(멜팅)’를 발매, 타이틀 곡 ‘넌 IS 뭔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