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토크]'최고의 연인' 강민경, 아버지 회사 문닫게 된 배경 알았다

입력 2016-03-04 19:50:3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민 기자] MBC '최고의 연인'이 방송되었다.

4일, 오후 방송된 '최고의 연인'에서 강민경(한아름 역)은 위기 끝에 정식 디자이너가 되었다.

오늘 62회 방송에서 정식 디자이너가 된 강민경에게 조안(한아정 역)과 하희라(나보배 역)가 축하 인사를 건넸다.

사진:최고의 연인
사진:최고의 연인

이날 방송에서 강민경은 하희라에게 자신의 아버지가 한 공장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하희라는 "대구섬유였다. 작긴 하지만 성실하게 일했고 알찬 회사였다"라고 말했다.

조안은 "어렸지만 기억난다. 그때 문제만 없었으면 지금 대기업이 되었을 것이다."라고 대구섬유에 대해 설명했다. 강민경은 사업이 엎어진 경위에 대해 궁금해 했고, 하희라는 강민경에게 섬유 공장의 경리 아가씨 전화번호를 전했다.

강민경은 해당 경리 번호로 전화를 걸어 "한민성 씨의 딸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강태오와 강민경은 대구 섬유 근무자를 직접 만나 궁금했던 질문을 하기로 했다.

대구 섬유 근무자는 회사가 문을 닫게 된 배경에 대해 "기계 부품에 문제가 생기면서 원단불량이 발생하고 매출이 떨어졌다. 회사는 공중분해되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드림섬유와 변정수가 대구 섬유, 한민성과 밀접한 관계였다고 덧붙였다.

한편, 변정수(고흥자 역)는 김유미(강세란 역)로부터 대구 섬유에 대해서 듣게 되었다. 김유미는 강민경이 대구 섬유 근무자와 전화하는 것을 들었다고 전했고, 이를 알게 된 변정수는 걱정이 태산이었다.

MBC '최고의 연인'은 일일드라마로 주중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