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예솔 기자]‘프로듀스101’ 강미나가 댄스포지션 현장투표 1위에 등극했다.
4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에서는 댄스-랩 포지션 평가에서 강미나가 댄스포지션 1위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미나는 강시원, 김시현, 이윤서, 임나영과 함께 Destiny's Child의 ‘Say My Name’을 불러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안무는 주로 임나영이 만들었다. 임나영은 밤을 새면서 까지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들은 센터선정부터 동선 선정까지 갈등을 보였고 이 과정에서 강시원은 급기야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강미나는 무대를 마친 후 "2달 전에 이 무대 섰는데 그 때와는 다른 모습으로 와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 더 살 빼서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이날 보컬은 젤리피쉬 김세정이, 랩은 케이코닉 김형은이 현장투표 1등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3차 미션 포지션 평가 각 부문 1등은 베네핏 10만 표를 얻게 된다. ‘프로듀스101’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