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이 리틀 베이비’ 정수영, “동네 어린이집 어머니들께 홍보 중”

입력 2016-03-04 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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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마이 리틀 베이비’ 정수영이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4일 오후 2시 서울 MBC 상암신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맘심저격 육아로맨스 ‘마이 리틀 베이비’(연출 한철수, 이순옥/극본 김윤희, 이은영)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사진 : 박푸른 기자
사진 : 박푸른 기자

이날 정수영은 작품 속 역할에 대해 이야기하며 “맘 커뮤니티 주인장이다. 차정한 역할을 맡은 지호 오빠가 만날 극 중 제 이름을 부르는데, 참 차지게 불러주신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대본을 받았을 때 저는 정말 엄마였는데, 작가님께서 정말 육아에 대해 알고 쓰셨다는 확신이 들었다. 저는 동네 어린이집 어머니들께 많이 홍보를 하고 있다. 분명 공감될 만한 재미있는 드라마일 것이다”라고 말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이 리틀 베이비’는 강력계 특별수사반 에이스였던 한 남자가 아이를 키우게 되면서 일어나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지호, 이수경, 김민재, 남지현, 정수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5일 밤 12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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