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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안재홍, 히말라야에서 착안한 '카레와 바게트' 요리

입력 2016-03-04 22: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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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꽃보다 청춘' 안재홍이 '일일 셰프'를 자청했다.

4일 오후 방송된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편'에서 쌍문동 4인방이 일출 감상 이후 캠핑장에서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재홍은 일일 셰프를 자청하며 아침식사 준비를 시작했다. 안재홍은 메뉴를 설명하며 "카레와 바게트를 찍어먹을 것"이라며 "히말라야 산맥에서 치즈 퐁듀를 해 먹는 것에 착안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tvN 방송캡쳐
사진:tvN 방송캡쳐

캠핑장에 도착한 쌍문동 4인방은 캠핑 텐트를 정리하고 아침식사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이날도 멤버들의 훈훈한 마음씨가 돋보였다. 밤샘 촬영을 하며 지쳤을 스태프들을 위해 촬영을 류준열이 자청했다.

인터뷰를 시작한 안재홍은 재료들을 설명하며 박보검과 셰프와 조수의 콩트를 시작했다. 앞서 마트에서 구입한 카레와 감자, 호텔에서 가져온 버터 등을 꺼내 보였다. 그 가운데 낮선 버터나이프가 시선을 모았다. 이는 쌍문동 4인방이 비행기에서 양해를 구하고 챙겨온 것. 이들은 이 재료를 토대로 요리를 시작했다.

한편,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편'은 해외 배낭 여행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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