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예비엄마 김나영이 자신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김나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상하다, 아침까지 진짜 아팠는데.. 수액 한번 맞고 다시 기운이 펄펄! 이리 회복력이 빠르니 아픈 척도 오래 못해먹겠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롱 원피스를 입은 김나영이 부른 배를 끌어안고 환히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배를 끌어안고 해맑게 웃고 있는 예비엄마 김나영의 모습이 행복한 느낌을 그대로 전한다.
김나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네 달 있다가 엄마가 된대요. 벌써 발로 뻥뻥 차대는 게 엄청 힘이 센 남자아이가 나올것 같아요. 잘 준비해서 씩씩한 엄마 될게요”라며 직접 임신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나영이 아이 엄마가 된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네” “출산 때까지 몸 조심하세요. 기대되네요” “예쁜 아이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몸관리 잘하세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송인 김나영은 지난해 4월 제주도에서 소박한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올 6월 2세가 태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