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찜질방 안마 의자에 앉아 ‘대박 미소’

입력 2016-03-06 17: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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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세영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가 안마 의자에 앉아 미소 지어 눈길을 끈다.

6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찜질방으로 향한 대박이, 설아, 수아, 이동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은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설아 수아와도 이제 더 커버리면 함께 목욕탕을 갈 수 없으니까"라며 아이들과 함께 찜질방에 간 이유를 언급했다. 이후 대박이는 아빠 이동국이 뜨거운 찜질방안으로 들어가자 울먹거리며 아빠를 찾았고 결국 이동국은 들어간지 1분도 안돼 다시 밖으로 나왔다.

또한 대박이는 안마의자에 앉아 등을 기댄 채 시원한 듯 웃음 지으며 안마를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여 아빠 이동국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대박이는 매점에서 구입한 훈제계란을 아빠 이동국의 머리를 이용해 깨려 했지만 제대로 깨지지 않자 환한 건치 미소를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KBS2 이동국 가족을 비롯해 이휘재, 유진-기태영 부부 등이 출연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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