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결혼계약' 유이, 빚쟁이에 쫓기다 '이서진 레스토랑' 취직했다

입력 2016-03-05 22:53:1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민 기자] '결혼계약' 유이가 이서진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 취직했다.

MBC 드라마 '결혼계약'의 첫 회에 유이가 출연했다. 유이는 남편의 빚을 갚으라면서 유이의 뒤를 쫓았다. 유이는 빚쟁이를 피하기 위해서 여러곳으로 이사를 다녔지만, 빚쟁이들은 계속 유이를 쫓았다.

5일, 오후 10시부터 방송된 '결혼계약'에서 유이는 빚쟁이들에게 "그 돈 갚을만큼 갚았어요. 애아빠 죽고나서 다달이 나온 이자만 얼만데. 벌써 오래전에 원금 갚고도 남았어요."라면서 더이상 못 갚겠다고 말했다.

사진:결혼계약 유이
사진:결혼계약 유이

빚쟁이들은 유이에게 천 2백을 빼고 1억을 갚으라고 말했다. 빚쟁이들은 "우리한테도 그 돈 피같은 돈이다. 왜 당신 남편이 돈을 빌렸냐."라고 말하면서 유이를 협박했다.

빚쟁이들은 유이와 유이의 딸까지 협박하면서 어떻게든 돈을 빌려 갚으라고 경고했다. 모욕적인 말을 들은 유이는 강한 슬픔에 사로잡혀 눈물을 흘렸다. 그는 딸의 자전거가 넘어진 것을 일으켜 세우다가 레스토랑 '프라미스'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이서진이 본부장으로 있는 프라미스에 요리 보조로 지원서를 넣었던 유이는 합격 통지를 받게 되었다. 조리 보조로 일하게 된 유이에게 김광규는 "누군가의 강력한 추천으로 뽑혔다"라고 설명했다. 유이를 잘 말해준 사람은 유이의 옛 지인이었다.

유이는 조리 보조로 일하게 된 이후 "가불은 어렵겠죠?"라고 말하면서 어려운 사정을 말하기도 했다.

한편, 드라마 '결혼계약(김진민 연출 / 정유경 극본)'은 인생의 가치가 돈뿐인 남자와 삶의 벼랑 끝에 선 여자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정통 멜로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