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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밀젠코 마티예비치, 난 운이 좋은 편···항상 감사한다

입력 2016-03-07 16: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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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양혜숙 기자] ‘올드스쿨’ 밀젠코 마티예비치가 자신은 운이 좋은 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전설의 가수, 스틸하트의 밀젠코 마티예비치가 출연해 특별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밀젠코 마티예비치의 부활의 '비와 당신의 이야기'를 라이브로 선보여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사진 : 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사진 : 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이날, 밀젠코 마티예비치는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는 것도 좋아하지만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한다. 이제 시작한 기분인데 어느 날 없어지기 않기를 바라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밀젠코 마티예비치는 “진심으로 얘기하는데 내가 운이 좋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창렬이 자신도 그렇다고 하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위대한 아티스트도 잘 안될 때가 많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밀젠코 마티예비치는 MBC '일밤 - 복면가왕'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국내 매니지먼트와 계약,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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