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부해' 샘킴, 자연주의 셰프의 '가공 마요네즈'...김희태 등장!

입력 2016-03-07 22:35:1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민 기자] '빈티나는 재료로 만든 부티 나는 요리'로 샘킴 셰프와 이연복 셰프가 대결했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슈퍼주니어 이특은 빈티나는 재료로 부티나는 재료를 만들어달라고 주문했다. 그의 주문에 대결을 펼치게 된 샘킴은 김희태를 쓰느냐, 샘킴으로 가느냐의 갈림길에 또 섰다.

오늘 방송된 69회에서 샘킴은 "김희태가 나올지 저도 잘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빈티나는 재료로 빵, 연어캔, 홍초, 아로니아를 선택했다. 그러나 아로니아는 10만원대의 높은 가격으로 불안함을 예고했다.

사진: 냉부해 샘킴 이연복
사진: 냉부해 샘킴 이연복

오늘 방송에서 이연복 셰프는 한우 등심을 사용하겠다고 했으나, 김풍은 "저녁 6시 이후에 가도 5만원은 나오는 등심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셰프들의 반응에 이연복과 샘킴은 한우와 아로니아를 쓰지 않겠다고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이날 샘킴은 '살몬의 지혜'라고 말하며 연어 요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연복은 '쌈싸시지'을 만들겠다고 말하면서 밀가루 반죽에 소고기 등심, 채소를 넣어 만든 피를 사용하겠다고 설명했다.

샘킴은 연어의 기름기를 제거하고, 이어 볶은 재료에 마요네즈를 넣어 자연주의적이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를 포착한 최현석은 "자연주의 셰프면 달걀노른자에 식용유를 쳐서 마요네즈를 직접 만들어야 한다."라고 경고했다.

이연복은 쌀 밀가루와 식용유를 함께 치대 반죽을 만들었다. 그는 5분만에 만든 익반죽을 빠르게 떼어 내 피를 만들었고, 수제 피를 쪄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연복의 빠른 야채 칼질에 김범수는 "눈 앞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성희성 홍인기 소수정 박다은 전휘제 연출)'는 월요일 오후 9시 30분부터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