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tvN 새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배우들이 본방사수 독려에 나서 화제를 모았다.
배우 조재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리부는 사나이 3/7(월) 11시 tvN. 첫방송.”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하균을 향해 총을 겨누고 있는 조재윤과 조윤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팔짱을 낀 채 웃고 있는 신하균과 양쪽에서 총을 겨누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궁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신하균 무조건 믿고 봅니다” “피리부는 사나이 드디어 첫방이네. 본방사수 합니다” “피리부는 사나이 궁금해 죽겠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는 2년 만에 브라운으로 복귀하는 신하균의 작품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피리부는 사나이’는 위기의 상황에도 끝까지 대화와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위기협상팀'의 활약과 시대가 낳은 괴물 '피리부는 사나이'의 대립을 그린 일촉즉발 협상극으로 오는 7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