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김성주의 가요광장' 김성주의 휴식기를 대신해 방송을 이끌어온 박지윤 아나운서가 김성주의 복귀와 관련 말문을 열었다.
8일 방송된 KBS 2FM '김성주의 가요광장'에서는 김성주의 근황과 복귀 시점을 묻는 청취자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앞서, 김성주는 피로 누적으로 약 3주간의 휴식 기간을 가졌다. 특히 눈 건강이 악화됐다고 밝혀 더욱 시청자들과 누리꾼들의 걱정을 샀다.
청취자의 궁금증에 박지윤 아나운서는 "김성주 아나운서 기다리시는 분들 많으시죠? 김성주 아나운서가 드디어 다음주 월요일, 14일 가요광장에 컴백하신다고 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박지윤 아나운서는 김성주 아나운서의 눈 건강과 관련해서는 "현재 방송을 위해 건강에 많이 신경쓰시고 계시다고 하니 걱정말라"며 "제가 오히려 다래끼가 나서 안과에서 바톤터치 해야겠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주 아나운서는 5일 방송된 JTBC와 여성중앙 공동 기획한 다큐멘터리 '지금, 여자입니다'의 나레이션으로 방송에 돌아왔다.
현재 김성주는 MBC '일밤-복면가왕',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쿡가대표', TV조선 '모란봉 클럽' 등에 출연하며 방송계를 종횡무진 하고 있기에 그의 복귀에 시청자들은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