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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사생활' 트와이스 사나, 위장검사 용액보고 겁에 질려

입력 2016-03-08 23: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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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트와이스 멤버들이 위장 검사를 받았다.

8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 트와이스 전 멤버들이 건강검진을 받으며 위장검사를 실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 모모는 위장검사를 마친 후 기다리고 있는 사나를 향해 갔다. 모모는 자리에 앉자마자 "속이 불편하다. (가스 때문에) 배가 아프다"고 불편함을 호소했다. 이를 본 사나는 "많이 아프냐"고 물었고 모모는 "안에서 이상한거 마시는데 그게 제일 싫다"고 위장검사를 한 소감을 전했다.

모모의 말에 사나가 크게 겁을 먹었다. 이와 동시에 병원 간호사가 사나에게 위장 가스를 제거하는 가루약과 물약을 전했고 사나는 그 간호사에게 "반반 같이 나눠 마시면 안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나가 약을 먹는 모습을 지켜본 모모는 "들어가서 먹는 것은 이것보다 더 심하다"고 말했고 사나는 겁에 질려 검사실로 들어갔다.

사진:Mnet 방송캡쳐
사진:Mnet 방송캡쳐

사나는 간호사가 건네주는 불투명하게 새하얀 액체 상태의 약을 보고 질겁하고 말았다.

한편, Mnet '트와이스 우아한 사생활'은 걸그룹 트와이스 9명의 소녀들의 일상을 여과 없이 공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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