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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태런 에거튼-휴 잭맨 '훈훈한 스승과 제자'

입력 2016-03-08 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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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서보형 기자][독수리 에디 꿈을 향한 도전 시사회]

8일 오후 CGV 영등포에서 열린 영화 '독수리 에디' 꿈을 향한 도전 시사회/Q&A 행사에서 태런 에거튼, 휴 잭맨이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독수리 에디'는 열정만큼은 금메달급이지만 실력미달 국가대표 '에디'(태런 에거튼)와 비운의 천재코치 '브론스'(휴 잭맨)가 펼치는 올림픽을 향한 유쾌한 도전 플레이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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