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세계적인 축구스타 호날두가 1골 1도움으로 레알마드리드를 승리로 이끈 가운데, 그의 전 여친 모델 이리나 샤크가 덩달아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그의 전 여친은 톱 모델 이리나 샤크로, 완벽한 몸매와 매혹적인 마스크로 호날두 못지 않은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둘은 5년간 연애하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지만 14년 결별했다.
특히 이에 대해 외신들은 호날두의 여성편력을 꼽았다. 외신은 "이리나 샤크가 호날두가 자신을 만나는 동안 다른 여성들과도 교제했다는 사실을 알게 돼 결별을 통보했다"라고 밝혔다.
호날두는 이러한 소문에 대해 "이리나가 행복하게 살 길 바란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이리나 샤크는 현재 유명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열애중이다. 둘의 열애는 미국의 연예매체가 둘의 데이트를 포착하면서 알려졌다.
이리나 샤크와 브래들리 쿠퍼는 브로드웨이에서 공연을 감상한 후 뉴욕의 한 식당을 찾아 저녁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둘은 길거리에서 진한 키스를 나누거나, 다정한 어깨동무를 하며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애정행각으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9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15-1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레알마드리드-AS로마'16강 2차전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1득점 1도움으로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