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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김효진 부부, 아프리키 아이들 향한 선행 화제

입력 2016-03-08 22: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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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배우 유지태 김효진 부부에 관심이 모아졌다.

유지태·김효진 부부가 아프리카 학교 짓기 캠페인에 동참해 화제다. 월드비전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부부의 후원금은 아프리카 니제르의 아이들을 위한 초등학교를 짓는데 쓰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연합뉴스 TV
사진 : 연합뉴스 TV

유지태·김효진 부부는 2011년 결혼 축의금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학교 짓기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김효진은 “제 아이가 생기고 보니 아이들에게 교육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욱 깊어진다”며 “저희 부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십시일반 참여하는 많은 분들과 다함께 힘을 모아 아이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는 학교를 만들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2006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2011년 12월 결혼한 배우 유지태와 김효진 부부는 결혼 2년 반 만인 지난해 첫 아들을 얻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김효진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유수인군과 아빠 유지태와의 행복한 모습을 공개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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