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걸그룹 나나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발랄한 매력을 뽐낸 가운데, 오렌지 캬라멜 멤버로 함께 활동한 바 있는 리지의 최근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오늘 10일, 리지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왜저러지?#리지#Lizzy#밍듀#쌩얼#돌아이#넘버에잇사장님#동침#똥침#MSQRD#굿나잇#50년뒤외국인성형"이라는 태그 글과 함께 우스꽝 스러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 된 영상 속에서 리지는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자신의 얼굴은 감춘 채 외국인 얼굴의 가면을 입히고 장난끼 넘치는 매력을 뽐낸 것.
특히 '50년 뒤 외국인 성형'이라고 덧붙인 글과 어울리는 모습이라 더욱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본 팬들은 "리지 언니 너무 귀엽다", "리지 누나 얼굴은 어디 있어요? 보고 싶어", "그저 웃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렌지 캬라멜 멤버 나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전효성 몸매를 보고 싶었는데 씻는데 집중하다 보니까 볼 시간이 없었다”고 아쉬움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