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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로드2’ 보미, “살 찔 걱정? 오히려 빠졌다”

입력 2016-03-09 12: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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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식신로드2’ 보미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보미는 9일 오전 11시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K STAR ‘식신로드 시즌2’ 제작발표회에서 ‘먹방’ 촬영하며 살이 찔까봐 걱정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답했다.

사진 : 박푸른 기자
사진 : 박푸른 기자

이날 보미는 “저는 오히려 ‘식신로드’ 때문에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며 “그전엔 안 했었는데, ‘식신로드’ 덕분에 살을 빼게 돼서 감사하다. 먹어야 하니까 관리를 위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그래서 오히려 살이 빠지고 있다”고 전했다.

‘식신로드’는 맛집을 소개하는 음식 전문 버라이어티 쇼 프로그램으로, 시즌2에는 정준하, 하하, 윤보미, 김남주, 돈 스파이크, 미노가 출연한다. 17일 오후 9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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