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영화 ‘동주’(감독 이준익)가 1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가운데, 관객들의 극찬이 담긴 리뷰 스틸을 공개했다.
‘동주’가 시대와 세대를 초월한 진한 감동과 울림을 선사하며 개봉 4주차까지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동주’는 이름도, 언어도, 꿈도 허락되지 않았던 1945년 평생의 친구이자 라이벌이었던 시인 윤동주와 독립운동가 송몽규의 빛나던 청춘을 담은 영화.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의 마음을 담아 전격 공개된 리뷰 스틸에서는 동주(강하늘)와 몽규(박정민)의 환한 웃음과 어우러진 관객들의 극찬 리뷰가 눈길을 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작품이 주는 먹먹함과 그 동안 알지 못했던 윤동주, 송몽규의 이야기에서 느낀 감동을 여실히 드러냈다. 또한 열연을 펼친 배우들과 윤동주 시인의 아름다운 시에 흑백의 영상을 더한 이준익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에도 찬사를 보냈다.
이처럼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 ‘동주’는 지난 2월 17일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