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쌍둥이 서언·서준이의 흥겨운 등원길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 씨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셔틀 기다리며 즐거운 둥이. 벌써 적응 다 된 거니. 엄마야 말로 적응 기간 중. 학부모가 되는 첫 걸음. 힘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이집 가방을 메고 환하게 웃으며 셔틀버스를 기다리는 서언이와 서준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똑같은 옷과 똑같은 가방을 멘 쌍둥이는 즐거운 듯 환하게 웃고 있다. 서언이와 서준이는 2013년생으로 최근 어린이집 등록을 마친 후, 3월부터 등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리 쌍둥이가 어린이집에 가다니. 다 컸네” “서언이 서준이 정말 많이 컸구나.” “우리 쌍둥이 더욱 무럭 무럭 자라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쌍둥이 서언, 서준이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쭉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