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용감한 형제가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11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작곡가이자 제작자 용감한 형제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용감한 형제는 그간 10년이 넘게 휴가를 가지 않을 정도의 일중독이라 말했고, 만약 놀러 가더라도 일을 생각하게 될 것 같다며 일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그리고 용감한 형제는 앞으로 제작자로서만이 아닌, 자선사업을 하고자 하는 것이 꿈이라면서 밥차 30대를 마련해 200만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밥을 주고 싶다 말했다.
용감한 형제는 실제 금액적인 부분도 모두 생각하고 있다면서 5년 안에는 무조건 꿈을 이루고 싶다 말했고, 전현무는 구체적인 계획이 다 있는 것 아니냐며 감탄했다.
한편 용감한 형제는 이날 으리으리한 집을 공개했는데, 거실과 주방이 모두 2개씩 있는, 입이 떡 벌어지는 집에 살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그 넓은 집에서는 용감한 형제와 반려견 뺀찌 단 둘이었고, 용감한 형제는 외로움을 타는 것 같다면서 결혼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