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용감한 형제가 자신의 꿈을 밝혔다.
11일, 오후 11시 5분부터 MBC 1인 가구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 처음 출연한 용감한 형제는 하루 일과로 자신이 프로듀싱하는 걸그룹 연습실을 방문했다.
용감한 형제는 걸그룹 멤버들의 식사와 다이어트까지 간섭했다. 그는 브레이브 걸스에게 "대중들이 너네들 노력하는 만큼 사랑해 주는거야."라고 말하면서 먹을 것을 줄이라고 잔소리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 용감한 형제를 맞이한 브레이브 걸스 멤버들은 '용형'을 위한 케이크 선물을 준비했다. 케이크를 받아든 용감한 형제는 부끄러워 하면서도 선물을 받아들었다.
그는 자신이 키우는 가수과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회사 경영 노하우는 아직 경험하고 있는 단계다."라고 말했다. 그는 발전해나가고 있는 자신의 사업에 대해 설명하면서 소속사 가수들을 하나씩 소개했다.
그는 이어 두 번째 사옥이 있는 서초로 향했다. 하루 온종일 일에만 집중하는 용감한 형제는 휴가를 10년 동안 가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런 용감한 형제에게 전현무는 "일 중독이신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걱정했다.
용감한 형제는 "내가 시작하고, 내가 벌인 일이라서 책임져야 한다. 그 생각하느라 힘들다."라고 말했다. 오후까지 회사와 소속 가수를 만나 대화한 용감한 형제는 늦은 시간에는 업무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는 동료를 만나 또 일 얘기를 나누었다. 그의 바쁜 일과는 모두 그의 꿈의 모습이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