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풍문쇼' 김원준, 14살 연하 검사 예비신부와 올해 초부터 '확신'가지고 만나

입력 2016-03-14 23: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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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김원준과 예비신부의 결혼이야기가 전해졌다.

1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김원준과 14살 연하 검사 예비신부에 대한 결혼 이야기를 다뤘다.

김원준과 예비신부 검사는 올해 초부터 확신을 갖고 만남을 이어왔고, 양가 상견례도 마친상태.

이지혜는 김원준에게서 그런 낌새를 눈치채지 못했다면서 고개를 갸웃했고, 김일중은 두 사람이 언제 만났는지가 궁금하다 말했다.

'풍문쇼'
'풍문쇼'

김원준은 작년 가상 연애 프로에서 하차했는데, 그때가 예비신부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아닐까 한다 전해졌다.

공형진은 사랑하면 언제든 그럴 수 있다 말했고, 이에 공형진은 말을 더듬으면서 "약혼식날..위반했습니다"라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원준은 워낙 아이를 좋아하기 때문에, 조카들이 그린 가족 관계도를 보며 흐뭇해했었다고 알려졌다.

한편,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는 실제 현업에서 활동 중인 연예부 기자들과 함께 셀러브리티를 심층 취재해 평소 이들에게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밝히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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