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프로듀스101’ 전소미, 두 번째 투표순위 4위 등극… “저한테 자꾸 순위, 순위 하시는데”

입력 2016-03-12 06: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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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김예솔 기자]‘프로듀스101’ 전소미가 두 번째 투표순위 발표에서 4위로 하락했다.

11일 밤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에서는 두 번째 투표 순위 발표가 공개됐다.

이날 4위에 오른 연습생은 총 1,201,490표를 획득한 JYP의 전소미였다. 전소미는 눈물을 보이며 “이렇게 키워주신 JYP 감사하다. 또 옆에 항상 있어주고 응원해주시는 엄마아빠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전소미는 “열심히 투표해주시는 국민 프로듀서님들께도 감사하다. 자만하지 않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근석은 전소미에게 “최종 프로듀스101이 되면 몇 위를 하고 싶냐”고 묻자 전소미는 “저한테 자꾸 순위 순위 하시는데 나는 처음부터 11위 안에 드는 게 목표였다. 지금도 11위 안에만 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은 두 번째 순위 평가발표 이전에 연습생들이 네 번째 평가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연습생들은 15만 표의 베네핏을 차지하기 위해 또 다시 연습에 돌입했다. Mnet '프로듀스 101'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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