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소녀시대의 수영이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근황을 전했다.
수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alydays #firenze #becchiobridge”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탈리아 피렌체의 한 마을에서 예쁜 강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수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편한 셔츠에 민낯인듯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강을 바라보는 수영의 옆모습이 돋보인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이 아닌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으로 편안한 여행을 즐기고 있음을 공개했다.
수영은 지난 6일 화보 촬영차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이후 이탈리아 여행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탈리아에 가면 수영 만날 수 있나요” “여행 편하게 즐기는 모습 보기 좋네” “그동안 바빴을텐데 쉬엄쉬엄 잘 쉬다 와. 수영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공식활동을 마친 후 각자 개별 활동 및 해외활동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