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우아한 사생활' 기상천외한 혈액형 내기 벌칙 수행

입력 2016-03-15 23: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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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우아한 사생활' 트와이스 모모, 다현, 미나, 나연이 벌칙을 받았다.

15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 혈액형 내기에서 진 트와이스 멤버 모모, 다현, 미나, 나연이 벌칙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연은 내기에서 이긴 다른 멤버들과 내기에서 진 모모, 다현, 미나를 위해 벌칙을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연은 "색다르면서 재밌을만한 벌칙을 생각해보자"며 멤버들과 머리를 맞댔다.

이렇게 만들어진 벌칙 종목은 아바타와, 드라마 대사 읊기, 무서운 통로를 지나가기 등이 제안됐다.

사진:Mnet 방송캡쳐
사진:Mnet 방송캡쳐

모모는 최근 화제가 됐던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나온 "사장님" 대사를 읊으며 지나가는 사람들로부터 호응을 이끌어 내야했다. 또한 다현은 인형 탈을 쓰고 거리에서 미션을 수행키로 했으며 미나와 나연은 어두운 공간에서 공포체험을 해야했다.

이날 나연은 어두운 통로를 지나가며 연신 "무섭다. 오지마라"를 외쳐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Mnet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은 걸그룹 트와이스 9명의 소녀들의 일상을 여과 없이 공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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