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SIA’ 추성훈, 딸바보는 이제 그만 “It’s Showtime”

입력 2016-03-15 21: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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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추성훈이 모델로 무대에 올랐다.

15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Style Icon Asia 2016’(이하 ‘SIA2016’)에는 이종격투기 선수이자 사랑스러운 추사랑의 아버지 추성훈이 참석했다.

추성훈은 모델들의 런웨이 말미에 스트라이프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하며 시선을 끌었다.

사진 : tvN ‘SIA 2016’
사진 : tvN ‘SIA 2016’

평소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화려한 패션 감각을 선보인 바 있는 추성훈은 이날 스트라이프 수트도 훌륭하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양쪽으로 둘러싼 모델들 사이를 당당한 워킹으로 걸어간 추성훈은 카메라를 향해 자신감있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이어 “Are you Ready?”라고 외치며 “It’s Showtime”이라며 ‘SIA 2016’ 축제의 밤을 선언했다,

한편 이날 ‘SIA 2016’에서 런웨이를 선보인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는 일본에서 패션모델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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